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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이치소식]반에이치클리닉-정밀의학 기업 RGCC, 개인 맞춤형 암 케어 도입 위한 MOU 체결
 



협약식 모습. 반에이치의원 제공

 

 

기능의학 의료기관 반에이치의원(반에이치 굿에이징연구센터)과 글로벌 정밀의학 선도 기업인 RGCC(Research Genetic Cancer Center)가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 소재 반에이치클리닉에서 대한민국 맞춤형 통합 종양학 발전 및 임상 도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 기관은 RGCC의 선진 정밀 암 검사 및 프로파일링 기술을 반에이치의 고유한 기능의학 임상 인프라에 결합해 기존 표준 항암 치료의 한계를 극복하는 혁신적인 암 치료 대안을 제시하는 데 뜻을 모았다.

 

 

오늘날 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많은 환우들은 수술, 화학 항암제, 방사선 치료로 대변되는 표준 '고식적 암 치료' 과정에서 극심한 부작용과 치료 한계를 느끼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무너진 신체 면역과 대사 환경을 근본적으로 복원하여 몸을 살리는 전략을 제시하는 기능의학과 정밀 바이오마커 검사에 기반한 새로운 암 케어 방향성이 국내외 학계에서 활발히 연구되고 있다.

 

 

RGCC는 2004년 이오아니스 파파소티리우 박사가 설립한 기업으로, 혈액 내 순환종양세포를 검출·분석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순환종양DNA(ctDNA)와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을 결합한 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반에이치의원은 2010년 개원했으며 이재철 대표원장이 이끌고 있다. 이 원장은 대한기능의학회 회장을 지냈고 현재 고문을 맡고 있다. 

 

 

이재철 대표원장은 “기존 표준 암 치료의 한계와 부작용을 보완할 대안이 필요하다고 본다”며 “한국에서는 이제 첫걸음을 시작하는 단계인 만큼 학계의 적극적인 연구와 노력이 필요하지만 환우들의 건강 주권을 되찾기 위해 우리 의료계 전체가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함께 동참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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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이치소식]드림스드림-PSDI, 파키스탄에 '의료인재 양성학교' 건립 맞손
 

 



▲ 사진제공. 드림스드림

 

비영리 민간단체 드림스드림(이사장 임채종 장로)과 파키스탄지속가능발전연구원(PSDI·회장 이재철 원장)이 파키스탄 의료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건립과 운영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양 기관은 지난 8월 7일 서울 서초구 신논현역 리젠메디칼 타워 반에이치클리닉 회의실에서 ‘파키스탄 의료인재 양성 학교 건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추진되는 사업은 드림스드림의 388번째 학교로, ‘DD Project 388’이라는 명칭이 붙었다.

숫자 ‘388’에는 로마서 8장 28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는 약속의 말씀이 담겼다. 양 기관은 MOU 본문에 해당 성경 구절을 명시하며, 이번 프로젝트가 이 정신에 기반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임채종 이사장은 “드림스드림이 지난 13년간 50여 개국에 377개의 학교를 세워왔지만, 전문 의료인 양성을 위한 학교는 이번이 사실상 처음”이라며 “140년 전 한국이 아무런 대가 없이 의료선교사를 받았듯, 이제는 우리가 그 은혜를 파키스탄으로 흘려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교육시설을 넘어, 장차 의과대학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1885년 교육기관으로 시작해 세계적 의료기관으로 성장한 한국의 ‘세브란스병원’ 모델을 벤치마킹하여 파키스탄 현지의 의료 환경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겠다는 계획이다.

PSDI 측의 무다사르 알리 치마(Mudassar Ali Cheema) 부회장은 “제 고향 구지란왈라(Gujranwala)에는 전문 의료인 양성을 위한 학교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DD Project 388을 통해 K-의료 시스템으로 교육받은 인재들이 파키스탄은 물론 아프가니스탄, 이란, 인도 등 주변 국가에까지 선한 영향력을 끼치게 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드림스드림은 재정 모금과 건축, 교육 지원 및 노하우 공유를 전담한다. PSDI는 파키스탄 정부와의 협력 및 행정 절차, 부지 확보, 학교 운영 시스템 구축, 현지 네트워크 관리를 맡는다.


이재철 회장은 “교육은 한 사람을 변화시키고, 의료는 한 생명을 살린다”며 “수많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생명을 살리는 귀한 사역에 드림스드림과 합력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송종환 명예회장(전 파키스탄 대사) 또한 욥기 8장 7절 말씀을 인용하며 “지금은 미약하나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는 믿음으로 프로젝트의 성공을 기원했다.

드림스드림은 서울시 등록 비영리 민간단체로, 280여 명의 재능기부단이 실무를 맡아 단체 운영비 ‘0원’을 실현하며 후원금 전액을 학교 건축에 투입하는 건강한 사역 모델로 정평이 나 있다. 2050년까지 오지에 1만 개 학교를 세운다는 비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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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이치를 다녀간 스타

가수 - 김종민님
배우 - 정준호님
배우 - 한건님
연예인 - 신재은님
가수 - 김종민님
배우 - 정준호
배우 - 한건
연예인 - 신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