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메뉴 버튼

LOGO IMAGE

반에이치 진료안내

대한민국 기능의학 선두에 반에이치가 있습니다.

기능의학의 선구자  반에이치클리닉

대한민국 보건의료대상 특화병원부문(항노화) 반에이치클리닉!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반에이치클리닉이 되겠습니다.

Before
After

언론속의 반에이치(공지사항)

기능의학 건강칼럼 / (20) “건강보조제의 올바른 선택 – 기능의학적 가이드”
반에이치 클리닉 대표원장 이재철



반에이치 클리닉 대표원장 이재철

[시정일보] ‘좋다더라’ 시대는 끝났습니다

비타민, 오메가-3, 유산균, 콜라겐…마트와 약국, 온라인 쇼핑몰을 보면 수백 가지 건강보조제가 넘쳐납니다.누구나 한두 가지쯤은 “좋다더라”는 말을 듣고 복용해본 경험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는 시대가 바뀌었습니다.건강보조제는 ‘누가 좋다더라’의 시대에서, ‘나에게 맞는가’의 시대로감(感)에 의존한 선택에서,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선택으로바뀌고 있습니다.

기능의학은 바로 이 맞춤형 시대의 핵심 의학적 프레임입니다.모든 사람의 몸은 다르고, 결핍도 다르며, 필요한 보조제 역시 달라야 합니다.무조건적인 복용은 과잉으로 부작용을 초래할수도 있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기능의학에서 말하는 “좋은 보조제”의 기준

건강보조제도 처방처럼 원칙이 필요합니다.



 
 보조제를 ‘정밀하게 처방’하는 기능의학적 검사들


기능의학에서는 다양한 지표로 보조제의 필요성과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 혈중 25(OH)D3 → 비타민 D 보충 여부 판단

· RBC 마그네슘 → 세포 내 마그네슘 농도 확인

· Homocysteine → B6, B9, B12 결핍 여부

· MMA (Methylmalonic Acid) → B12 대사 기능 평가

· 소변유기산검사(OAT) / 영양평가(NutrEval) 검사 → 미량영양소, 해독력, 미토콘드리아 기능 등 포괄 분석

이처럼 기능의학은 보충제 이전에 진단부터 정밀하게 진행하며,그 결과를 바탕으로 개별 맞춤형 영양 처방을 설계합니다.

보조제도 과하면 독이 됩니다

보조제는 기본적으로 ‘보완’의 역할을 하기에,잘못된 조합이나 과용은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 칼슘 + 철분 → 서로 흡수 방해

· 아연 고용량 → 구리 결핍 유발

· 비타민 A 과용 → 간 손상, 임산부 위험

· 오메가-3 과다 → 출혈 위험성 증가

· 철분 불필요한데 복용 → 산화 스트레스 유발

또한 고용량 보조제를 장기간 복용하는 경우,간기능이아 신기능에 부작용이나 영양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반드시 전문가의 가이드 아래 복용해야 합니다.

기능의학은 ‘개별 맞춤 영양 설계’를 기본으로 합니다

기능의학의 핵심은 개인의 기능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부족한 기능만 정밀하게 채워주는 것에 있습니다.

수십 가지 보조제를 맹목적으로 먹기보다는,진짜 나에게 필요한 보조제 한두 가지를 제대로 먹는 것이훨씬 효과적이고 안전합니다.

그리고 기능의학에서는시간, 용량, 복용 시점까지도 맞춤 설계합니다.

예:

· 아침 공복에 먹는 활성형 비타민 B군

· 자기 전 복용하는 마그네슘 테아네이트

·식사와 함께 복용하는 지용성 비타민 A/D/E/K 등

건강보조제는 건강의 ‘완성’이 아니라 ‘보완’입니다

건강보조제가 질병을 낫게 해주지는 않습니다.건강한 생활습관, 적절한 수면, 균형 잡힌 식사, 스트레스 관리가 기본 토대입니다.

그 위에 정확한 진단과 개별 맞춤 보조제 설계가 더해져야진정한 건강 유지와 회복이 가능합니다.

마무리하며 보조제는 과학입니다

좋다고 들었으니, 누구나 먹는 거니,TV에서 봤으니…

이제는 이런 이유로 보조제를 선택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나에게 필요한가?”   “내 몸 상태에 적합한가 ?”“과학적으로 확인되었는가?”

이 3가지를 기준으로,당신만의 건강보조제를 선택하십시오.그것이 기능의학이 말하는 **진짜 ‘건강한 선택’**입니다.

VIEW >

기능의학 건강칼럼 / (19) “장 건강의 열쇠 –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반에이치 클리닉 대표원장 이재철

[시정일보] “장(腸)이 건강해야 사람이 건강합니다”

“장 건강”이라는 말을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단순히 소화가 잘되는 것, 변이 잘 나오는 것 정도로만 장의 건강을 생각하시곤 합니다.

하지만 현대 기능의학에서는 장을 제2의 뇌, 면역의 중심, 그리고 전신 건강의 조율자로 봅니다.

장내에 사는 수십조 개의 미생물 군집(마이크로바이옴)은 단지 음식물 찌꺼기를 분해하는 수준을 넘어서, 면역, 염증, 대사, 심지어 감정과 뇌기능에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장내 미생물, ‘보이지 않는 장기’

우리 몸에는 약 1~2kg 정도의 미생물들이 살고 있으며, 그 유전자는 인간 유전자의 100배에 달합니다.

이 미생물들은 다음과 같은 일들을 합니다:

· 식이섬유 분해 및 단쇄지방산(SCFA, 특히 부티르산) 생성

· 면역 조절 및 염증 억제

· 호르몬 대사 조절

· 신경전달물질(세로토닌 등) 생성

· 장벽 유지 및 장누수(Leaky Gut) 예방

그야말로 이들은 장 속에 살지만 우리 몸 전체의 건강을 ‘리모컨’처럼 조종합니다.

프로바이오틱스란 무엇인가?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는 건강에 이로운 살아있는 미생물입니다.

주로 다음과 같은 균주들이 포함됩니다:

• Lactobacillus (락토바실러스)

• Bifidobacterium (비피도박테리움)

• Saccharomyces boulardii (효모 유래 유익균)

이들은 장내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하고, 유익균의 밸런스를 회복시키며, 면역을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IBS(과민성대장증후군), 항생제 후 장 트러블, 알레르기, 우울·불안과 관련한 연구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프리바이오틱스란 무엇인가?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식이섬유나 올리고당입니다.

대표적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이눌린, FOS (Fructo-oligosaccharide), GOS(Galacto-oligosaccharide)

• 아카시아 섬유, 귀리 베타글루칸, 저항전분

• 펙틴, 갈락탄, 기타 수용성 섬유질

이들은 장내 유익균이 잘 자라게 돕고, 단쇄지방산(SCFA)을 생산시켜 장내 산도 유지, 염증 억제, 장벽 보호에 기여합니다.

신중하게 선택하라 – 맞춤형 균주가 답이다

모든 사람이 같은 프로바이오틱스를 먹어야 할까요?

절대 아닙니다. 기능의학에서는 장내 상태와 증상, 질환에 따라 맞춤형 균주 조합을 권장합니다.

• 설사형  IBS: S. boulardii, L. rhamnosus GG

• 변비형 IBS: B. lactis, L. plantarum

• 피부 트러블/아토피: L. reuteri, B. breve

복용 후 회복: 다종 혼합균 &프리바이오틱스

또한 항생제 저항성 유전자(ARGs)가 없는 안전한 균주인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장 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무조건 복용하기보다는, 기능의학적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검사를 통해 다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주요 유익균/유해균 균형

• 미생물 다양성 지수

• 정염증 마커 (Calprotectin 등)

• 장누수 여부 (Zonulin, sIgA 등)

• SCFA 농도 (Acetate, Butyrate, Propionate)

이 정보를 통해 개인별로 맞는 균주, 섬유질, 보충제를 과학적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일상 속 장 건강 실천법

• 매일 다양한 채소, 뿌리채소, 해조류 섭취

• 요거트, 김치, 된장 등 발효식품 활용

• 과도한 항생제, 소염제(NSAIDs) 자제

•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 가공식품과 정제탄수화물 줄이기

건강의 열쇠는 ‘내 장 안’에 있습니다

장이 무너지면 면역, 호르몬, 뇌, 심혈관 모두 흔들립니다.

하지만 장을 회복시키면 전신이 다시 살아납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단순히 ‘유산균’이 아니라, 우리 몸과 공존하며 건강을 지탱해주는 보이지 않는 동반자입니다.

기능의학은 이 미생물 세계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맞춤형으로 활용하는 의학입니다.

내 장이 곧 내 건강입니다.

지금 장을 돌보는 것이, 내일의 병을 예방하는 길입니다.

반에이치 클리닉 대표원장 이재철sijung1988@naver.co

VIEW >

반에이치를 다녀간 스타

가수 - 김종민님
배우 - 정준호님
배우 - 한건님
연예인 - 신재은님
가수 - 김종민님
배우 - 정준호
배우 - 한건
연예인 - 신재은